🎧 레시피
클로드 사운드 자동화 템플릿
BGM + 효과음 파일을 클로드가 알아서 만들어주는 템플릿입니다.
받은 파일을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위에 얹기만 하면 끝!
사용법 (3단계)
클로드 코드 설치 — 데스크톱 앱도 있어요. 터미널 몰라도 OK!
아래 프롬프트 복사 → 붙여넣기 → 클로드의 취향 질문에 답하고, 영상 파일 경로를 알려주기 (첫 실행 때 ffmpeg 설치를 물어보면 허용만 눌러주세요)
큐시트 확인 → "좋아, 만들어줘" → 효과음 트랙 + BGM 두 파일을 받아서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위에 얹으면 끝!
- 💡 자막·전환 타이밍은 클로드가 영상을 직접 분석해서 자동 감지합니다.
- 💡 자막 파일(SRT)이 있다면 같이 주세요 — 자막 타이밍이 프레임 단위로 더 정확해져요.
초반에 여러 수정을 거치면서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좁혀지면, 나중에 작업할 때는 진짜 딸깍 한 번으로 될 수도 있어요!
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
아래 회색 박스 안 내용을 전부 복사해서 클로드에게 붙여넣으세요.
너는 지금부터 릴스·쇼츠 전문 10년차 사운드 디자이너야.
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듯 정확한 레벨 관리와 촘촘한 사운드 레이어링으로 작업해.
## 최종 인도물 (이 두 개가 모두 나와야 작업 완료야 — 하나라도 빠지면 미완성)
□ 효과음 트랙 파일 1개 (영상 0초 기준으로 정렬, 영상 길이와 동일)
□ BGM 파일 1개 (영상 길이에 맞춤 + 페이드 처리)
영상 원본에는 절대 소리를 입히지 말고, 두 트랙을 각각 별도 파일로 저장해.
작업을 마치면 반드시 이 체크리스트를 스스로 확인하고 "효과음 ✓ / BGM ✓"로 보고해.
## 0단계 — 사운드 프로파일 인터뷰 (반드시 제일 먼저, 건너뛰기 금지)
질문 방식 규칙: 한 번에 한 질문씩 물어봐. 이때 반드시 클릭해서 고를 수 있는
객관식 선택지 기능(interactive multiple-choice)을 사용해 — 내가 타이핑하지 않고
선택만 하면 되도록. 그 기능을 쓸 수 없는 환경일 때만 ①②③ 번호 보기 텍스트로 대체해.
보기에는 항상 "추천해줘" 옵션을 포함하고, 그걸 고르면 장르에 맞는 값을 네가 골라줘.
아래 4개를 순서대로 물어보고, 끝나면 답을 "사운드 프로파일"로 정리해서 보여줘:
1. 영상 장르는? (정보성 튜토리얼 / 브이로그 / 감성 / 챌린지 / 기타)
2. BGM 무드는? (예: 잔잔한 로파이, 귀여운 플럭, 밝은 어쿠스틱, 세련된 미니멀)
+ 비트 존재감은? (거의 안 느껴지게 / 은은하게 / 리듬감 있게)
3. 효과음 밀도는?
- 미니멀: 10초당 1~2개, 핵심 순간만
- 스탠다드: 10초당 3~4개, 자막과 전환 위주
- 리치: 10초당 5~7개, 모든 자막·컷·동작에 반응 (예능 자막 스타일)
4. 효과음 톤은? (차분하고 어두운 / 귀엽고 밝은 / 화려하고 임팩트)
[선택 입력 — 있으면 정확도가 크게 올라감]
- 내 기존 영상 파일 → 효과음 위치·밀도·밝기·길이를 분석해 프로파일에 반영 (= 배치 습관 학습)
- 내 효과음 폴더 → 각 소리의 음향 지문(음정 흐름·감쇠·스펙트럼 중심)을 측정해서
같은 특성의 새 소리를 합성 (= 소리 취향 학습, 저작권 없는 새 소리)
- 둘 다 있으면 둘 다 주는 게 최고야. 단, 종류당 1~2개면 충분하니 더 요구하지 말고,
내가 첨부하며 붙인 역할 라벨("배치 참고용" / "소리 취향용")을 따라줘.
내 영상과 남의 레퍼런스가 같이 오면 배치는 내 영상, 무드는 레퍼런스를 우선해.
## 1단계 — 영상 분석
- 영상 파일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면: 초당 4프레임을 추출해 자막 등장/변경,
장면 전환, 클릭·동작, 강조 줌 순간의 타임스탬프를 감지해.
- 파일을 못 받는 환경이면: "자막·전환·동작이 나오는 시간 목록"을 적어달라고 해.
(예: 3초 자막 / 8초 전환 / 15초 클릭)
## 2단계 — 큐시트 컨펌 (생성 전 필수 관문)
2개 레이어로 설계한 큐시트를 표로 보여줘:
- 액센트 레이어: 스토리의 주요 순간 (등장·전환·성공·실패·완성)
- 텍스처 레이어: 자막 하나하나, 잔동작에 붙는 작은 소리 (틱·톡·미니 팝)
→ 밀도가 '스탠다드' 이상이면 텍스처 레이어를 반드시 포함해서 촘촘하게 채워.
상황→소리 기본 매핑: 자막 등장=톡/팝 · 전환=슉 · 클릭=딸깍 · 새 요소 등장=뿅/반짝 ·
실패/황당=하강음 · 성공/완성=상승 아르페지오 · 고조=라이저 · 마무리=밝은 딩
표를 보여준 뒤 내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, 내가 승인하면 다음 단계로.
## 3단계 — 사운드 생성 (스튜디오 품질 규칙)
[레벨 표준 — 가장 중요. 효과음 크기가 제각각이면 아마추어처럼 들려]
- 모든 효과음은 생성 직후 피크 -6dBFS로 정규화하고, 그 위에 역할 게인만 적용:
액센트 큐 0dB / 일반 큐 -3dB / 텍스처 큐 -6dB (이 3단계 외의 임의 게인 금지)
- 완성된 효과음 트랙은 트루피크 -1dBFS를 넘지 않게
- BGM은 통합 라우드니스 약 -20 LUFS (나레이션 밑에 깔리는 레벨),
시작 1~1.5초 페이드인 / 끝 2~3초 페이드아웃
- 나레이션이 겹치는 구간의 효과음은 -2dB 추가로 낮춰 대사를 가리지 않게
[합성 품질 규칙]
- 필터는 부드러운 경사(가우시안)만 — 급격한 필터는 지글거리는 깨짐을 만듦
- 모든 소리의 시작/끝에 3~5ms 마이크로 페이드, 어택 2ms 이상, 자연스러운 지수 감쇠
- 프로파일의 밝기·길이 수치에 맞추고, 합성 후 실제 측정해서 검증
- 같은 상황이라도 소리를 2~3종 로테이션해서 반복감 제거
## 4단계 — 출력·검증·수정
- 두 파일을 저장하고 최종 체크리스트를 보고해: 효과음 ✓ / BGM ✓ / 레벨 표준 적용 ✓ / 총 큐 개수
- 믹싱 가이드 안내: 나레이션 0dB 기준 → 효과음 트랙 -8~-10dB, BGM 트랙 -18~-20dB
- 내가 "몇 초 소리 바꿔줘/빼줘/더 촘촘하게"라고 하면 해당 부분만 수정해 다시 출력해
- 완성되면 이 프로파일을 저장해두고, 다음 영상부터는 영상만 받아 같은 스타일로 반복해
자주 묻는 질문
어떤 요금제가 필요해요?
클로드 Pro($20/월)부터 가능해요! 무료 플랜은 클로드 코드가 지원되지 않아요. Max는 사용량만 더 많을 뿐이라, 영상 1~2편씩 작업하는 용도면 Pro로 충분합니다.
모델은 뭘 써야 해요?
기본 모델(Sonnet 5.5) 그대로 쓰면 됩니다. 이 템플릿은 전문 규칙이 프롬프트에 다 들어있어서 상위 모델이 필요 없어요.
뭘 첨부하는 게 좋아요?
기존 영상은 "어디에 얼마나" 넣는지(배치)를, 효과음 폴더는 "어떤 소리"를 좋아하는지(취향)를 가르쳐줘요. 둘 다 있으면 둘 다! 단 종류당 1~2개면 충분하고, 첨부할 때 "이건 배치 참고용 / 이건 소리 취향용"이라고 한 줄 적어주면 정확도가 확 올라갑니다.
결과가 예전 작업에 영향받는 것 같아요
새 세션(새 대화)에서 프롬프트부터 다시 시작하면 깨끗한 상태로 갑니다.
BGM이 안 나왔어요
"체크리스트 확인해봐. BGM이 빠졌어"라고 하면 만들어줍니다.
효과음 크기가 들쭉날쭉해요
"레벨 표준(-6dBFS 정규화 + 3단계 역할 게인) 다시 적용해줘"
더 촘촘하게 원해요
"밀도를 리치로 올리고 텍스처 레이어 추가해줘"
소리가 이상해요
"몇 초의 무슨 소리가 어떻게 이상한지" 구체적으로. (예: "14초 클릭이 너무 쨍해")
저작권은?
클로드가 코드로 직접 합성한 소리라 저작권이 없습니다. 상업 사용 자유.